(수요일 아침) 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항만공사가 올해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현대차가 신흥시장인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도
판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옥민석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가 오는 9월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개항을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콘서트와 연극, 걷기대회, 울산항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국가 산업항인 울산항 개항의 의미를
되새기는 조형물 제작과 세미나, 다큐멘터리도 제작 방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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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가
석달 만에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환율하락으로 원자재 수입가격이 낮아지면서 제조업 채산성이 향상돼
12월 업황지수가 76으로
전달보다 8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출업체는 환율하락 여파로 여전히
경제상황이 불확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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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신흥 시장인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도 판매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천976년 중동 지역에 진출한 이후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사상 최고치인
27만 8천대를 판매했으며, 이스라엘과 요르단, 시리아 등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아프리카에서도 같은 기간 24만 3천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8.5% 성장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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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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