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체감 경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마트 등
56개 지역 유통업소를 표본 조사한 결과,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전 분기보다 26포인트 떨어진
67로 집계됐습니다.
업종 별로는 백화점과 슈퍼마켓 모두
기준치 백을 밑도는 70과 85로 나타난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터넷 전자상거래만
유일하게 105로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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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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