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북구 강동권
해앙복합 관광휴양도시 개발사업에
중국인 투자자를 적극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베이징의 부동산 투자회사와
투자 자문회사 관계자 10명을 오는 7∼8일
이틀간 울산에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강동권 개발사업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해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
투자설명회를 연 적은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를 직접 초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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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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