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현장 노동조직들이 잇따라
사내 비정규직 노조의 교섭 봉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서
노노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장조직 '길을 아는 사람들'은 오늘(1\/2)
대자보를 내고, 비정규직 노조는
감성보다 이성을 되찾아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주에는 현대차 노조집행부와
민주현장, 현장 혁신연대 등
다른 현장 노동조직들도
잇따라 비정규직의 교섭 봉쇄를 비판하는
보도자료를 내거나 대자보를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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