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장조직, '비정규직 도 넘었다' 비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0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현장 노동조직들이 잇따라
사내 비정규직 노조의 교섭 봉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서
노노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장조직 '길을 아는 사람들'은 오늘(1\/2)
대자보를 내고, 비정규직 노조는
감성보다 이성을 되찾아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주에는 현대차 노조집행부와
민주현장, 현장 혁신연대 등
다른 현장 노동조직들도
잇따라 비정규직의 교섭 봉쇄를 비판하는
보도자료를 내거나 대자보를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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