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주식회사 진산선무가 선정돼
오는 3월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관세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역 시.도 마다 '시내 면세점'을 두기로 하고,
울산에서는 선박기자재 수출 업체인
진산선무를 선정해
특허를 사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산선무는 중구 학산동의 한 건물을 임대해 487㎡ 규모의 면세점 매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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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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