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 원 이상 금융소득자 576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2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 지역에서 4천만 원 이상
금융소득을 올린 종합 과세자가
5백여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울산에서
은행 이자나 배당 등 금융소득으로
4천만 원 이상 번 사람은
모두 576명으로
전국 비중이 1.1% 라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사람은
천 9백명으로,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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