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울산 혁신도시로 옮겨오는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이전을 끝내고 오늘(1\/2)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고용보험과 취업지원 등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백 3-40명 가량의 직원들이 근무하며,
울산에서 전화상담원 8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나머지 9개 기관은 내년 이후
신청사를 준공하고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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