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관공서가
오늘(1\/2)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1\/2)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울산은 위기가 닥칠때 오히려 발전을
이뤄냈다며,
새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흔들림없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법원, 검찰, 경찰청 등
주요 기관들도 시무식을 갖고
계사년 힘 찬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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