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국가예산 1조 7천억 확보 성과

입력 2013-01-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새해 국가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400억 원이 늘어난
1조 7천 100억 원으로 확정돼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 확보된 국비는
에너지 기술연구원 울산분원 설립 예산
26억 원을 비롯해
그린 전기차 개발 165억 원,
화물자동차 휴게소 추가 건립
17억 원 등 입니다.

주요 국책사업으로는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에 367억 원,
부산-울산-포항간 복선 전철화 사업에
6천 300억 원,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착공에 309억 원,
북구 오토밸리 2공구 개설 사업비도
300억 원이 최종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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