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울산지역의 수출경기 전망지수가
지난 2009년 이후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수출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수출경기 지수가 61.1로
여섯 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고,
지난 2009년 1분기 52.1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수출 경기지수가 1년 6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돈 것은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수출여건 악화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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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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