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안에서 고래자원 평가가 시작된
2천년 이후, 지난해 가장 많은
5만 2천 마리의 참돌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울산 고래연구소는
좀 더 보완 조사가 필요하지만
조사 시작 이후 지난해 가장 많은 참돌고래가
발견된 것으로 추정되며, 낫돌고래도 4천마리가
발견돼 한해 전보다 천마리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고래인 밍크고래는 지난해 동해에서
4차례 4마리만이 발견돼 정확한 개체 수 추정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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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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