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새벽 5시 10분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TV 등 가전제품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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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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