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전 9시 10분쯤
중구 학산동 복산초등학교 부근 골목길에서
44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74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가 추돌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출입문 유리가 깨지고
입구에 쌓아둔 학용품과 장난감 등이
부서졌고,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좁은 골목길에서 운전자들의 부주의
때문에 사고가 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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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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