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북부서 신설 등 치안인프라 확충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1-03 00:00:00 조회수 0

치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구에
경찰서가 신설되는 등 울산 경찰의
치안 인프라가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 송정동 택지개발지구에 오는 2016년까지 북부경찰서를 신설해
북구의 치안수요에 대처하고,
중부경찰서 태화지구대는 2014년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부경찰서 학성지구대와 남부경찰서
무거지구대 건물을 신축하고,
울산경찰청 기동2중대 건물도 다시 짓는 등
지역 밀착형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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