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당들도 계사년 새해를 맞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내년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1\/3) 시무식에서
새해에도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민생정치에 매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도 시무식을 갖고
조직 재정비에 주력하기로 했고,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초심으로 돌아가
노동자, 서민과 함께 하는 정당이 되자고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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