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회] 글로벌 도시 도약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신년 인사회가
오늘, 각계 인사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아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교육감 건배 제의 현장음)

지역 정치권과 각급기관, 상공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 신년 인사의 화두는
울산의 새로운 도약 이었습니다.

김철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해 전세계 불황 속에서도 울산이
수출과 개인소득 전국 1위를 이뤄낸 힘을 모아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금융과 관광 등
3차 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습니다.

◀INT▶ 김철 상의 회장

박맹우 시장은 울산의 성장동력인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기술개발을 통해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밝혔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울산의 숙원이자 새 정부의 대선 공약인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와 동북아 오일 허브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도 많았습니다

◀INT▶강길부 의원(울산공약 추진단장)

세계 경기의 더딘 회복과 환율 급변 등 대내외 악재속에서도 지역 경제 안정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뛰자는 마음은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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