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MBC는 오늘(1\/3)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소원영 사장은 오늘 시무식에서 지난해
열린MBC 구현 등 시청자와 함께 하는
방송 환경을 조성한 만큼
올해는 지역 최고의 방송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MBC의 새해 캠페인
'함께 잡는 따뜻한 손, 함께 가는 희망 울산'에 걸맞는 좋은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청자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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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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