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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지난해 아시아 챔프 자리를 선물한
괌으로 올해 다시한번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울산모비스 양동근은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
1위를 달리며 3년 연속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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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울산현대가 오는 7일 괌으로 3주간의
전지훈련에 나섭니다.
지난해 괌과 일본을 경유하며 동계 훈련에
매진해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오른 울산은
올해도 괌과 일본에서 담금질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일본 J리그에서 한상운을 영입하며
전력보강을 시작한 울산은 기존 선수들의
재계약에 집중하며 전력을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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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모비스의 리더 양동근이 올스타
팬투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2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2차 집계에서
5천 7천 여표로 최다 득표를 차지한 양동근은
3차 투표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양동근이 3년 연속 팬투표 1위가 유력한
가운데 함지훈도 4만표를 넘기며 포워드 부문
올스타 선정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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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시장배와 교육감배 대회가 내일부터 사흘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동계체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백 여명의 일반*학생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체전 준비에
나설 예정입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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