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집값이 전국 16개 시.도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지난해
전국 주택가격 동향을 결산한 결과,
울산지역 집값은 7.6%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충남과 대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별로는 동구가 10.7%로
전국 시.군.구 가운데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북구 8.7%, 울주군 7.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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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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