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4) 한 밤중에
상점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권 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 군 등은 지난해 9월 25일 새벽 2시쯤
남구 삼산동 한 상점에 몰래 들어가 현금
1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4월 남구 신정동 한 사우나
여성 탈의실에서 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노 모양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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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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