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5시쯤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의
화목보일러 연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 3백여 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밖에 쌓아둔 목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업체 사장 이모 씨의
말에 따라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부소방, 자료실 올릴 예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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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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