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원을 나간 뒤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이 사흘 만에 야산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요양원의 환자관리 소홀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숨진 유 모씨는 발견 당시
얇은 실내복 차림에, 신발도 없이
양말만 신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지난달 31일 요양원을 탈출해
저체온증으로 숨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요양원의 환자관리에 문제가 없었는 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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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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