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연안에서 그물에 걸려 죽는 고래가
하루 평균 6.4 마리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고래연구소는
지난 한 해 동안 그물에 걸려
해경에서 유통증명서를 발급한 고래는
모두 2천 350마리로,
증명서 발급을 시작한 2011년
천 455마리에 비해
9백마리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1\/4) 오전 10시 1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2.1미터 크기의 낫돌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돼
80만원에 경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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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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