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암 목조좌상 문화재자료 지정

입력 2013-01-0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목련암 목조보살좌상이
울산시 문화재 자료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목조보살좌상은 높이 41.5,
폭 21.8 센티미터 크기로,
19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조선 후기 불상 연구의 가치가 높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휴정과 서생포 왜성을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121점이 울산시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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