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문인 오영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문학관 건립 공사가 이달부터
착공됩니다.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에
오는 8월 문을 여는 오영수 문학관은
2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538㎡ 규모로 건립되며,
유물 전시실과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천 909년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난
오영수 선생은 '갯마을'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한국 문학가 협회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인물사진, 조감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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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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