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도 채소 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농협 울산 농산물 유통센터에 따르면,
시금치 1단에 천 4백원에서 2천 3백원으로
한달 새 64%나 올랐고,
애호박은 개당 23% 오른 천 6백원,
무는 개당 42% 오른
천 7백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협은 올해 극심한 한파로
채소 성장이 부진해 가격 상승이
이달 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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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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