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종업원 흉기 휘둘러 3명 중경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05 00:00:00 조회수 0

오늘(1\/5) 오전 11시 10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중국인 종업원 30살
임모씨가 48살 김모 씨 등 동료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며칠 전부터 심리상태가
불안해 보였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9시 40분쯤에는 남구 신정동
주택가에서 23살 최모씨가 시동이 걸린채
서있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