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희망버스가
오늘(1\/5) 오후 북구 현대차 비정규직 송전탑 고공농성장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전국에서 1천5백여 명이
32대의 버스를 타고 모여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화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희망버스는
최근 노조간부가 숨진 부산 한진중공업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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