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에서
울산 출신 정치인이나 학계 인사들이
참여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울산이
홀대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수위원회
구성은 울산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 아니냐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등 지역 현안 추진에
다소간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인재풀을
양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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