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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면서 올해도 금연에 나선 분들이
많지만 주변의 도움 없이는 작심삼일로 끝나기 쉽습니다.
효과적인 금연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을
나윤희 기상 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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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하는 약속이 금연이지만 가장 지켜기 어려운 약속이기도
합니다.
연초부터 담배를 끊기 위해 보건소를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13년째 담배를 피우고 있는 박병주씨도
올해는 반드시 금연결심을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먹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았습니다.
◀I N T▶ 박병주(34세)
금연 클리닉을 받더라도 막상 담배를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은데요,
흡연을 하고 싶은 충동은
5분 가량만 지속된다는 것,
또 담배를 빨아들이는 습관은
심호흡으로 대신할 수 있고,
하루 10잔 이상 물을 마시는 것도
금연에 도움을 줍니다.
◀I N T▶ 류희숙 금연상담사 \/ 남구보건소
혼자 하기 힘들다면 무료로 운영되는 금연
콜센터와 보건소를 찾거나, 주변 사람에게 금연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 S \/ U ▶본인의 의지만으로 담배를 끊을
확률은 3%에 불과한데요, 따라서 주변의 도움과
현실적인 금연 계획이 올해 금연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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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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