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 추진

입력 2013-01-06 00:00:00 조회수 0

주조와 금형, 용접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지원센터가 오는 2천17년까지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올해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 설립에
필요한 국가예산 10억 원이 신규로 반영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천17년까지 3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는
자동차와 조선산업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미래 신성장 제품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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