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드나드는 외국적 선박의 대다수가
여전히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이 지난해 36개 나라의 선박 342척에 대해 국제협약 안전기준 여부를 점검한 결과, 81%인 276척이 화재와 항해 안전에
결함을 보였습니다.
또 중대 결함이 발견돼 결함을 개선할 때까지 출항정지된 선박은 파나마 국적 4척과
캄보디아 1척 등 11척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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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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