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18살 박모 양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 새벽 3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원룸에서
채팅으로 만난 31살 이 모씨의 지갑에 들어있던
현금 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씨의 초대를 받아 집에 갔지만
이 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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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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