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8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1\/6) 오후 7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초등학교 앞
하수관거 공사현장에서 도로통제를 하던
83살 이 모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의 추격 끝에 검거됐으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71%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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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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