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십리대밭 먹거리 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특화 음식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은 작년 한해 동안
6억원의 예산으로 이 일대 2km에 걸친
음식점 환경개선 사업을 벌여
지난 연말 준공했습니다.
중구 음식점 특화거리 조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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