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위반 92건..식당이 가장 많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모두 92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울산에서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인
47건을 적발해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4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천 32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곳은
대부분 일반 음식점으로,
외국산 쇠고기와 돼지고기, 김치 등을
국산으로 속여 팔다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