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판.검사와 변호사 등
법조인들의 신년인사회가 오늘(1\/7) 오전
울산지법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최완주 울산지방 법원장은
변화하는 법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강경필 울산지검장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또 서기영 울산 변호사회 회장은
법률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가정법원 유치가 꼭 필요하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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