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도시와 관광휴양시설이 결합된\/
해양복합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 강동권 투자 타진을 위해,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오늘(1\/7)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5개 유력 부동산 투자 업체
관계자들은 오늘(1\/7)과 내일 이틀동안
강동 현지를 둘러보고, 울산시 주최의
사업설명회에도 참석해 투자여부를
타진합니다.
중국 큰 손으로 알려진 이들은 제주와 인천
등지에서 골프장과 리조트 시설에 투자하고
있으며, 울산권 투자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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