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차기 정부에 바라는
울산의 10대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제안 과제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비롯해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산재 재활병원 설립,
그린카 클러스터 조성 등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이와함께
방재 체험 테마파크를 비롯해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의 울산 유치, 국립 물 연구소 설립 등
지역 현안도 추가로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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