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업장 오늘(1\/7)부터 강제절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7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겨울철 절전 대책에 따라
오늘(1\/7)부터 울산지역 대형 기업체와 상가
등도 전기사용량 감축이 의무화됐습니다.

대상은 계약전력 3천kw 이상인 기업체와
대형 상가 등 221곳으로, 전력사용량을
10%까지 줄이지 않으면 다음달 22일까지
매일 최대 3백만원씩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대상 사업장의 3분의 1가량이
전기 사용을 줄이면 생산 차질 등이 우려된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어, 한전이 오는 11일까지
제외 대상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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