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울산대학교 기숙사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천막과 오토바이 1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폐지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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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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