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강동권 개발사업 지구내의 도로는
전선 지중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주변도로는 지상에 설치하기로 해
경관훼손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강동권 개발지구내
관광단지 앞 주변도로인
달곡-산하간 1.5km 구간 공사를 진행하면서,
전선 지중화를 고려하지 않고
오는 5월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강동 산하지구측은
경관훼손을 막기위해서는
단지 안팎의 모든 도로를 지나는 전선이
지중화돼야 한다고 주장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