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덩굴이 어우러진 품격 높은
도시조성을 위한 장미 115만 그루 식재사업이 올해도 계속됩니다.
울산시는 아파트와 주택, 학교,
기업체를 대상으로
장미 식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1년부터 시작된
장미 115만 그루 식재사업은
올해까지 3년에 걸쳐
25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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