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 발효..밤 사이 화재 잇따라(화면:온산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오늘(1\/8) 오전 4시부터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화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의
한 축사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 일부와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어젯밤(1\/7) 9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주택가에서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번진 불로
승용차 한 대가 화재 피해를 입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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