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롯데 "올해는 꼭 우승"(부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1-08 00:00:00 조회수 0

◀ANC▶
프로야구 롯데가
시무식을 갖고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김시진 감독과 선수단은
올 시즌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김시진 감독은 부임 첫 해
우승에 목마른 부산 아구팬들에게
큰 선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물론 권영호, 정민태 코치가 모두
투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데다
김승회와 홍성민, 조정훈과 나승현이 가세해
마운드의 높이는 8개 구단에서
최고 수준이라는 평갑니다.

약점이 된 타선의 무게감은
보다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로 만회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스프링캠프에서 집중 조련 예정..."

3년만에 다시 주장이 된 조성환 선수도
롯데 타선이 화력부대에서
육상부로 거듭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INT▶
"개인적으로도 도루 20개 욕심.."

남은 과제는 비공개 고과평점으로
선수들과 마찰을 빚으며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연봉협상을
얼마나 빨리 마무리해 전지훈련에서
몸만들기에 전념하도록 하는가입니다.

◀INT▶
"정당한 평가와 대우를 받고 싶다.."

(S\/U)2013년 첫 훈련을 힘차게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이 끝날 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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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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