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나무를 얼려 조성한
남구 선암 수변공원 얼음동산이
나무 생육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현재로서는 얼음을 제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얼음이 녹는 해빙기부터
나무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충분한 비료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천과 영산홍 등 추위에 약한 나무가
동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얼음공원 면적을 축소하는 방안 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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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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