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 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8)
기자회견을 갖고,
법원은 송전탑 농성장 철거를 위한
강제집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법원이 강제집행에 나선 것은
법의 형평성을 잃은 것이며,
현대자동차는 대법원의 판결대로 하루빨리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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