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후 4시쯤
남구 장생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연탄 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8살 여모 노인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탄보일러나
폐연탄의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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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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