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30대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화면: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08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7) 1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사거리 인근에서
30살 조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행인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길을 건너다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