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 1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사거리 인근에서
30살 조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행인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길을 건너다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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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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