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만 공사현장에서
작업선이 침몰해 10여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해당 건설사 간부 2명이 구속됐습니다.
남해지방 해양경찰청은
석정건설 대표이사 박모 씨를
안전 관리 소홀에 따른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오늘(1\/8) 구속했습니다.
또 이 업체 공무이사 김모 씨는
사고가 나자 해경이 압수수색을 실시하기 전에
각종 내부 문건을 숨긴 혐의로
함께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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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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